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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의 고백 - 김 예수의 데레사 수녀님 (1991년, 수련기를 떠올리며)
작성자 성가소비녀회 조회수 71 작성일 2026.02.01

 

 

매일 매일 하루를 시작하며 길을 떠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제안하는 김 예수의 데레사 수녀님이 

출항하는 마음으로 수련기의 풋풋했던 마음을 떠올리며 공유해주신 시 '나의 고백'

 

소비녀 단상을 통해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