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자리
매일 매일 하루를 시작하며 길을 떠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제안하는 김 예수의 데레사 수녀님이
출항하는 마음으로 수련기의 풋풋했던 마음을 떠올리며 공유해주신 시 '나의 고백'
소비녀 단상을 통해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