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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교 파견 미사(202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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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20-01-16 14:07 조회3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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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자는 파견된 사람들입니다. 특히 해외 선교 파견은 제2의 성소로

다시 한번 선택한 소명의 길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나는

김 오상비오 수녀님의 파견 미사가 있었습니다.

더욱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입니다.

파견을 받아들이며 흘린 눈물은 익숙한 것과의 헤어짐,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

그렇지만 새로운 공간 안에서 만나게 되는 예수님으로 인해 기쁨의 눈물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내일 베트남으로 출국하는 수녀님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꼐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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