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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회 청원 예절(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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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9-11-06 15:39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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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주님!

저희는 다른 나라다른 방식다른 생각과 행동방식이 있지만 같은 신앙과 하나의 사랑

때문에 하느님의 사랑과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의 뜻을 따르려 저희의 모든 것과 모든

사람모든걱정고통을 주님께 맡깁니다.

하느님이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해주시고 저희가 눈먼자처럼 하느님의

뜻인지 알지 못하면서도 하느님의 늑방의 물로 끊임없이 씻으시고 고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슬픔을 주님 앞에 드리오니 저희를 품에 안아 감싸 주소서.

새로운 과정에 들어가는 저희에게 믿음과 열망희망을 갈망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저희를 이끌어주시고 정화시켜 주소서.

주님을 따르면서 겪는 어려움과 시련이 닥쳐올 때마다 견고한 걸음으로 주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따르며 주님께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힘과 위로를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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