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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예수회 사사제 미사(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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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9-07-23 14:50 조회30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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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예수회 김성현(라파엘), 이창준(로사리오) 새 사제들의 미사가 7월 22일 총원에서 있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봐 주시는 예수님과의 체험, 빈 무덤과 예수님 시선 사이에서 갈등도 하지만
끊임없이 기다려주고 계신 예수님을 만났을 때 행복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되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양 냄새나는 목자'라는 말씀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저희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며 예수님 냄새나는 수도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기도 안에서 만이 아니라 미사 중에도 함께 만날 수 있어 좋다며 환하게 웃는 신부님들께
사제로 살아가는 긴 여정 속에서, 첫 마음 잃지않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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