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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종신서약미사(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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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9-02-22 11:10 조회32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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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성가소비녀회 가족이 되기까지 10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공간과 관계 속에서의 만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이제는 홀로가 아닌 수도회 공동체가 있어 더욱 든든한 예수님 제자로서의 길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과 교회와 가족들 앞에서 종신토록 수도자의 길을 따르기로 서약한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둘이라서 두려웠던 것들이 둘이라서 받을 수 있었던 은총의 수련기 시간들을 통해
이제 새롭게 도전하는 사도직 안에서 예수님의 인자로운 얼굴을 맘껏 보여줄 수 있는
참으로 멋진 성가소비녀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수녀님, 종신서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