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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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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8-12-27 10:14 조회25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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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성탄을 기다리는 가운데 두 분의 수녀님을 하늘나라로 보내드리면서
인간적인 슬픔 속에서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식으로 위로를 삼아봅니다.

우리는 주님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요?
아직도 까마득히 높은 굴뚝 위에서 소신의 목소리를 힘차게 외치는 이들 안에,
더이상 낮아질 수 없는,
허기짐과 가난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작은 이들 안에...
우리 각자 모두 안에 어김없이 오시는 아기 예수님께
참으로 하느님 닮은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바라며 예수님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