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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식(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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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8-11-09 13:28 조회5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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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안 티 투이 띠엔 마리아

하느님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은 여기에서 이 시간을 당신의 풍성한 축복을

저희가 기쁜 마음으로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예수의데레사 성녀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결연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 말씀을 통해서 오늘 저희는 새로운 기간을 시작하고

자기의 뜻을 내놓고 가르쳐 주신 수녀님을 뜻대로 따를 결심을 합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수녀님들과 자매들이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청원예절을 준비해 주셔서 충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수녀님들과 자매들이 가는 길에 성령의 빛으로 밝혀주십시오.

마지막으로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평화가

수녀님들과 자매들에게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아침 성무일도 전에 지원소에 청원예절이 있었습니다.
3일간의 피정을 마치고 이제 성가정패 목에 걸고 청원자가 되었습니다.
그 순간 기쁨의 마음보다는 경검함 속에서 긴장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다 끝난 후에야 환한 미소들을 보여 줍니다.
오늘은 기쁜 날!
하늘에서 기쁨의 비를 뿌려주고
단풍비와 은행잎비도 내려 기쁨을 한층 더해줍니다.
자매님 모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