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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식 (2018.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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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8-02-14 09:59 조회28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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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홍유리(파라), 최선희(루치아), 찐 데레사. 머 마리아 자매의 청원 예절이 있었습니다.
다소 진지한 듯, 무표정한 모습을 보면서 많이 긴장하고 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도회에 입회하여 이제 징검다리 하나를 건너가는 설레임이겠지요!
3일 간의 피정을 하면서 성소의 동기를 정화하며,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에 감사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자매들의 청원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