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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제 미사(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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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7-08-19 10:41 조회33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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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예수회 박경웅(베드로), 전찬용(요한 보스코) 새 사제의 미사가 있었습니다.
각자 다양하게 부르시는 하느님의 섭리에 "예"하고 응답한 모습을 봅니다.
부르심 받았던 첫마음을 잘 싹틔우고, 열매 맺고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기까지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타자를 위한 삶에 대한 가치의 소중함을 느끼고,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기위해 걸어가시는 길에 힘찬 격려를 보냅니다.
"사제 수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