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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파견 미사(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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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7-07-04 12:45 조회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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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으로부터 떠난다는 것에는 긴장과 불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전에 아르헨티나에서 생활했던 경험으로 그나마 위안이 된다고 했지만

선 땅으로의 출발에는 망설임 또한 따를 것입니다.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하신 말씀에 기꺼운 떠남을 선택했던 아브라함처럼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신다는 믿음과

하느님께서 주신 소망과 기쁨을 간직하며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요한세례자 수녀에게 건강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유 시몬 수녀, 박 세영알렉시오 수녀도 함께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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