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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수련 파견 미사(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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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7-07-03 10:19 조회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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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저희 모두를 있게 하시는존재의 하느님!

당신의 때가 이르렀습니다.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당신의 때안에서

저희들은 초대에 응답하며 계속수련을 시작하였고,

당신께서 보여 주시고 싶은 것들을 듣고, 보았으며

당신께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알아들으려 했습니다.

 

2개월, 온전히 당신과 함께하도록 초대 받은 시간 속에서

당신과 걸어왔던 과거에 대한 감사와

지금 이 순간 함께 하신 현재에 감사,

또다시 부여 받은 사명과 파견의 미래에 감사드립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저희 모두를 있게 하시는주님!

당신의 때가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다시 당신이 보여주실 새로운 창조의 때

당신이 보여주실 새로운 땅으로떠납니다.

성령과 함께 가난한 이들 안으로 가난한 이 되어

가난한 주님을 찾아 나서는 하느님의 얼굴을 찾아내는

새로운 창조의 때가 이르렀습니다.

아니, 이미 도래 했었지만 믿지 못했습니다.

 

생명의 빛이시여,

생명의 영이시여,

우리 마음의 벽아 아무리 두꺼워도

두려움으로 가득한 영혼들을 파고 들어오소서.

영혼의 두려움을 몰아내시고 성령의 역동성과 부드러운 힘을 밀어

빛을 향해 나아가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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