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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을 언약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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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비녀 작성일16-02-24 16:22 조회2,11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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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녀님의 댓글

소비녀
작성일

2월 18일(목) 총원 성당에서 68회 오 피에르 수녀, 이 마리아콜베 수녀, 박 데레스 수녀, 박 루디빈 수녀
이 프리실라 수녀, 강 루하 수녀의 종신서약 예절 미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성가소비녀회의 한 가족이 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곁에 가족이 있어 행복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말을 들으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우리 형제요 자매임을 다시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6개월간 함께 했던 동창들과 헤어짐을 못내 서운해하며 각자의 소임지로 떠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이제 그 서운함일랑 각자의 소임지에서.
성가소비녀의 빛으로써, 세상에 빛을 발하는 소비녀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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